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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이모

俺の妹がこんなに可愛いわけがない


MHP3rd 호석 격차 사회

정리해둔다는 느낌으로 헌터즈팩 덕에 버림받은 피습에 스샷 찍는걸 해두고 열심히 찍어보았다.
호석 격차 사회 문제가 대두되는 서드에서 호석 = 커스텀 일 정도로 이번작에선 그다지 커스텀을 소개해도
만들기도 쉽지 않거니와 다른 사람 커스텀을 봐도 따라 할 수가 없단 말야!!! 그덕에 호석 헌터 포터블이니
그런 소리를 듣고 있는데 처음 그 시스템이 소개 됐을 때 부터 지랄 맞을걸 예상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커스텀의 정리이기도 하고 보고 따라 할 수 있으면 하는거고...
근데 귀찮으니까 호석까지 일일이 적진 않겠지

전작에서부터 많이 쓰던 예리 간파 귀마개 시리즈 이번작은 약점특효의 영향과
괴성을 질러대는 몬스터가 줄어버렸고 지속형도 아니게 되서 귀마개가 딱히 필요로 하지 않게 됐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론 귀마개 좋아합니다. 해머러고

나의 커스텀 중에서도 역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예리 이전 약점특효 뇌속강화2
뇌속2 때문에 뇌속 전용으로 보이지만 약점이 뚜렷한 녀석한테는 그냥 아무 무기나 끼고 가도 된다구

질풍랜스에 공격 특화지만 음....ㅋㅋ 카운터 찌르기를 많이 쓰다보니 밀림이 적은 몬스터한테나 들고 가는 처지가 되버렸다.

가드2가 달린 랜스 셋 황흑전용과 예리1셋 예리1셋에 회피거리가 없는게 정말 아쉽기만 할 따름이다.

위에건 건랜에 껴놨지만 사실 꽤나 만능이다. 이번작에서 띄우기 힘든 예리 업물 셋이고 약점특효에 공중
무기 슬롯이 두개 있다면 힘의 해방이 뜬다. ....힘의 해방은 사실 뭐에 어떻게 써먹어야할지ㅋㅋ
그리고 밑은 건체리옷 전용. 위의 랜스셋에 장신구만 바꿔넣은 셋.

캡콤 인증 사기 스킬 자동방어를 쓰는 셋 근데 이거 입고 사냥을 나간적이 없네.
위는 뭐라도 다 막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확산4렙의 죽총창.
밑은 솔플용으로 만들었다. 보머가 붙어있는건 수면 관통 고양이의 영향

납도술을 넣은 대검 기본셋 예리 납도 집중 발도술. 납도는 진짜 편리하긴 하네
왕아대검 전용. 예리1 집중 발도술 뇌속강화2 그러고보니 뇌속 대검은 디자인때문에 텐마노츠루기를 선택하는데
개인적으론 왕아대검이 성능적으론 더 낫지 않나 싶다.
이번작은 흰날 유지가 관건이라 텐마노츠루기의 흰날 길이는 정말이지 끔찍한 레벨.
더군다나 텐마노츠루기 전용셋은 집중을 달지 못해 모아베기의 속성 뻥튀기를 자주 쓰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더러운 리오 부부 시리즈의 꼬리 및 부파를 위한 셋 뭐...구지 태도가 아니어도 된다. 중요한건 파괴왕 풍압무표 귀마개니까

이쪽도 회심의 역작. 한손검이라고 써놨지만 사실 가장 많이 이용한건 슬래시 액스. 뭐 황흑 무기라면 뭘 차도 좋긴하지.

이번작에서 가장 안쓴 무기 투톱 중 하나인 쌍검셋. 뭐 수렵적은 셋조차 없는게ㅋㅋㅋㅋ
예리1 회피2 아이템사용강화 숫돌고속화로 어느 쌍검에 써도 좋게 만듷어놨다.

사실 사기가 아닌가 싶은 월천 세레네. 전작의 용궁 천붕과 같은 느낌이다. 화속으로 바뀌었을뿐
깡뎀이 사기라 깡뎀에 맞춰봤다.


사실 이건 커스텀도 뭐도 아니고 그냥 풀셋인데; 강격병 추가와 딱히 수속 활이 없다는 점에서 올려봤다.
그러고보니 자고로 수속은 대대로 관통이네 그리고 뇌속 관통.

전작에서 붕궁에 신세를 진 기억이 있어서 조정해보긴 했는데 생각만치 효율적이진 못한 장비지만 그럭저럭 괜찮지 않나 싶지.

언냐 때문에 신세를 많이 진 마비 지원겸 확산셋. 근데 오오카미가시마가 워낙에 성능이 좋아서 그닥 지원이 아니라
걍 들고 싸워도 강력하다. 무반과 더불어 장전 속도도 빠르다.

일반탄 연사와 철갑유탄 연사의 굉노 탄이 휘는 것 정도는 숙련된 헌터라면 알아서 조절 가능하겠지.

열풍포 솔로잉을 염두해서 민사 최탄 보머가 들어가있는게 눈에 띄고 간파3이라 미칠듯한 회심

그저 납도술. 헤보에 납도술은 좀 최고인듯! ....뭐 호석이 그렇게 되다보니 납도술 넣을 생각을 한거지만 잘 넣었다.



최근 몬냥대 훈장을 획득했고 무기 사용은 70회 정도 남았는데 금관 작업을 짬짬히 하다보면 되겠지.

로그인하게 만드네.


이제 그만 놀고 일을 해야하니 오늘로 몬헌은 적당히 하고(라고 쓰고 누가 부르면 한다)
그동안 한거나 정리 해보는 시간을 갖어보기 위해 이글루도 부활하고 로그인도 했습니다.
나데코셋은 집회소 하위 퀘스트 올클하는 동안 계속 입고 다녔습니다. 하위는 천리안이 갑이지!


무기는 해머 500회를 기록하기 위해서 들고 다녔으나 아직도 80회 남은게 압박.
뭘 써도 잘 싸우는 올라운더 헌터에겐 지옥같은 훈장인듯.
음..촌장퀘 올클할 때도 해머 쓸걸 괜히 수면 고양이 만들고 대검으로 잡는게 빠르다고 그걸 들고 다녔더니;
이번작에선 이래버래 무기들의 변화가 있었지만 내가 주 사용하던 무기들은 죄다 건재. 좀 힘들어진건 헤보정도인듯
대검, 해머, 랜스, 헤보가 좋아하는 무기들인데 여전히 갑인 상태.
태도는 원래 잘 안쓰고 한손검은 레알 어렵게 변했고 쌍검도 잘 안쓰는편 수렵적은 레알 바뀌었지만 그래도 애매;
건랜은 뭐 적절하고 슬액도 라보가 연사수 업 때문에 레알 상향인데 솔까 재미는 없지.
활은 곡사 생겨서 쫓아다닐 필요가 조금 없어진 느낌? 전엔 쫓아갔는데 걍 곡사로 쏘고 몹이 알아서 오게 만드는게 낫지


훈장은 4칸이 비었는데 무기 사용 500회랑 몬냥대, 금관.
500회는 80회 남았고 몬냥대는 귀찮음과 까먹음으로 별로 못보냈더니; 언제 다 보내냐;
금관 은관은 뭐 그냥....ㅡㅜ


그리고 종언을 클리어. 생각보다 너무 쉬웠던게 라스트 퀘 같지가 않다. 두마리 같이 나왔던 티가 나루가가
그다지 짜증도 안났고 전작에서의 좁은 투기장에서 디아디아 흑그라흑그라 라쟝라쟝 금은을 해와서 그런가 그냥저냥
뭣보다 피통이 왜 그렇게 적은지 몇대나 맞았다고 드러 눕나디; 어려운 다운퀘나 주세요!!
오토모를 잔뜩 산 이유는 친밀도 65만들어서 嫁 칭호를 얻고 싶었기에ㅋㅋ


....오토모 아이루들 샤를과 샤를롯트가 수면 고양이. 이게 너무 갑; 원래 고양이 잘 안대리고 다니는 나인데
수면 폭덕에 클리어 타임이 포풍 줄어들어서 대리고 다니고 있었는데 정작 대부분 하위퀘 올클하는데 썼네;
코멘트는 먹여줘~ IS의 그 샤를과 샤를롯트니까!
쿠로네코나 키리노나 메루루도 그렇고; 아 메루루는 이름을 바꾼게 아니라 원래 저랬습니다.
코멘트는 네타가 된 캐릭터에 맞춰서 작성되어있고....참 어딜봐도 덕 냄새 나네


내 커스텀 중에서 가장 자주 입었다고 생각되는 셋트 (베는맛 레벨+1 약점특효 귀마개 뇌속성공격강화+2)
그 외에도 예리1 귀마개 간파3, 예리1 고급귀마개, 간파2도 자주 들었고 황흑셋은 구태여 소개 안해도 되겠지.
그나저나 다마스크와 황천의 저주를 피해갈 길이 없었던게 힘겹지.
마이셋 이름 적는게 귀찮겠지만 해두면 편함 @ 마크가 들어간건 다른 무기로 바꾸어도 성능이 괜찮았던 녀석들
마이셋은 오래 하다보면 100칸이어도 모자를 기세. 프론티어처럼 아이템 박스도 마이셋이 있었으면 싶다.


여튼 그냥 적고 싶었던 일념으로 써놓는거지만 이제 몬헌을 열심히 하는 날은 3G가 나오는 날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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